BMDB CINEMA 단편영화 등록

BMDB CINEMA
단편영화 등록

단편영화 등록 안내
       
  • 전체(54)
  • 드라마(25)
  • 멜로/로맨스(3)
  • 코미디(7)
  • 액션(1)
  • SF/판타지(0)
  • 공포/스릴러(3)
  • 실험/예술(3)
  • 다큐멘터리(4)
  • 애니메이션(0)
  • 뮤직비디오(2)
  • FLY영화(0)
  • IFFB(13)
  • INTERCITY(0)
  • 홍보영상(14)
플레이아이콘

드라마

희한한 시대(Age of Irony)

피아노 학과 4학년 졸업을 앞둔 김은지. 마지막인 연주회를 위해 피아노 연습과 피아노 과외를 한다. 과외 한 달이 되던 날, 과외 하는 집으로부터 갑자기 나오지 말라는 통보를 받는다. 자신 대신 과외 하는 집에 들어간 수진을 본 은지는 화가나 과외업체를 찾아간다.

0점
 2   0   0
플레이아이콘

드라마

바른 어린이(Look at Me)

정현이는 서연이와 연주와 가장 친하게 지낸다. 등교할 때도 쉬는 시간에도 급식시간에도 셋은 항상 함께 다닌다. 함께 다니면 언제나 즐겁다. 오늘은 담임 선생님이 교실 뒤편의 게시판을 꾸민다고 하신다. 정현이는 연주와 서연이랑 같이 선생님을 돕고 싶다.

0점
 30   0   0
플레이아이콘

홍보영상

[20주년번개응원] 퍼펙트맨 | Man of Men | 용수 감독, 조진웅, 진선규, 지승현 배우편

부산영상위원회 로케이션 지원작 영화 〈퍼펙트맨〉팀 깨알같은 20주년 번개응원!!!

0점
 14   0   0
플레이아이콘

홍보영상

[20주년번개응원] 김강현(Kim Kang Hyun) 배우편

♡하이텐션의 파이팅 넘치는 김강현배우♡ 부산영상위원회 20주년 번개응원 메시지 대.공.개~

0점
 6   0   0
플레이아이콘

홍보영상

[20주년번개응원] 이재인 (Lee Jae in) 배우편

♡ 청순청순 매력의 이재인배우 ♡ 부산영상위원회 20주년 번개응원 메시지 대! 공! 개!

0점
 5   0   0
플레이아이콘

드라마

누가 내 우유를 훔쳤을까(Who Stole My Milk?)

또래보다 키가 작은 열두 살 소년 상우는 매일 아침마다 배달오는 우유를 마신다. 하지만 어느 날 아침, 상우는 우유주머니가 텅 비어있는 것을 발견한다. 빈둥거리는 옆집 남자가 범인임을 확신하는 상우, 현장에서 남자를 검거하기 위해 잠복에 착수한다. 그러나 상우의 예상은 보란듯이 빗나가는데...

5점
 51   0   1
플레이아이콘

드라마, 공포/스릴러

사제(Priest)

한성원(요한)은 성당의 신부이다. 그에게 고해성사를 하러 오는 사람들은 매번 정해져있다. 아내 몰래 비상금을 썼다는 김씨 아저씨, 앞집 김씨와 화투를 치는데 몰래 밑장을 뺏다는 이씨 아저씨. 으레 들어오는 목소리들을 요한은 매번 처음듣는 목소리인 양, 모르는 사람의 이야기인 양, 보속기도를 드리라 말씀드리고 아버지를 대신해 죄를 사한다. 조용했던 마을에 어느 날 살인 사건이 일어난다. 미사를 드리러 오는 사람들도 줄어들고 마을이 점점 닫혀가는 모습을 보며 요한은 안타깝기만 하다. 마을은 전과 같은 활기를 잃었음에도 불구하고 살인사건은 멈추질 않는다. 하지만 사제의 일과란 평소와 같이 흘러간다. 오늘도 같이 고해성사실에 앉은 요한에게 새로운 기척이 들린다. 낯선 젊은 목소리는 한신부에게 말한다. “안녕하세요 신부님, 저는 고해성사가 처음인데요. 어떻게 하면 되는거죠?” 낯선 목소리에게 익숙한 절차를 가르쳐준 요한은 어쩐지 목소리에 웃음기가 가득한 이 목소리가 달갑지만은 않다. 그리고 벽 사이로 타고 들어오는 낯선 이의 말에 요한은 아무런 대꾸를 할 수가 없었다. “마을에 일어나는 살인사건이요, 그거 사실은 다 제가 한건데 저는 이걸 멈추고싶지 않네요. 어떡하죠? 신부님은 그래도 제 죄를 사해주실거죠? 사제니까.” 과자를 오독오독 씹으며 말하는 이 낯선 목소리에 성원은 과거에 익숙하게 들어왔던 과자씹는 소리를 상기시켰다. 그리고 요한은 혼란에 빠졌다. 자신을 기로에 서게한 이 질문 앞에 어쩐지 떳떳할 수 없었고 마침내 성원은 민재를 기억해냈다. 성원의 거짓말과 동네주민들의 합세로 성원은 민재의 인생을 나락으로 끌어내렸다. 그리고 민재를 끌어내린 덕분에 성원은 무사히 신학대학에 진학할 수 있었다. 근 10년을 속죄를 하고 살면 하느님도 내 죄는 용서해주겠지 하는 생각과 함께. 민재는 고등학교 때 쌍둥이 여동생을 잃었다. 성원의 말장난 때문이었다. 소문에 시달리던 민재의 여동생은 결국 학교에서 투신자살을 했다. 고등학교 때부터 신학대학 진학을 바랬던 성원의 부모님과 그들의 돈에 굴복한 동네사람들은 입을 모아 성원이 아닌 민재가 여동생을 죽음으로 몰아넣은거라고 말했다. 아무도 민재의 말을 듣지 않았다. 민재는 살던 동네를 떠났고 세상의 절반을 잃었다. 10년이라는 시간이 지난 후 고등학교 때 살았던 동네로 오게된 민재는 성원이 신부가 되었으며 그 동네에서 보좌신부를 맡고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자신과 여동생만 말끔히 지워진 채로 이 동네는 여전히 잘 지내고 있다는 사실에 민재는 치를 떨었다. 조금도 죄책감이 느껴지지 않는 이 동네를 보며 민재는 결심했다. 동생의 죽음에 N분의 1만큼의 책임을 가지고 있는 이 동네 사람들과 성원에게 복수를 하기로, 아무것도 할 수 없이 자신 앞으로 달려오는 불행을 보여주기로. 민재의 첫 살인은 우발적이었지만 이 복수가 나쁘지만은 않았다. 오히려 10년을 마음에 담아두고 있었던 분노가 해소되는 듯 했다. 가증스러운 이 고해성사실이 언젠가는 무너져내리길 바라며 민재는 생각했다. “니가 누구 죄를 사해”

0점
 36   0   1
플레이아이콘

드라마

라면을 맛있게 먹는 방법(How to Eat Fantastic Ramen)

명기와 선희는 5년동안 만나온 커플이다. 데이트 중 명기가 무의식 중에 뱉은 말이 선희에게 상처가 되고 집으로 돌아간다. 명기는 선희의 집으로 찾아가 헤어지자고 말하고 선희도 동의한다. 선희의 말에 충격받은 명기는 선희의 집에 있는 라면을 끓인다.

0점
 20   0   0
플레이아이콘

홍보영상

웹드라마 | 오늘도, 참치마요 | 대본리딩 현장

BMDB 웹드라마 배우 오디션을 통해 캐스팅 되신 BMDB 배우님들이 참여하는 <오늘도, 참지마요> 대본리딩 현장을 공개합니다~!

5점
 32   0   2
※ 영상컨텐츠는 Chrome 브라우저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영상재생이 안되는 경우 Chrome 브라우저를 이용하세요. Chrome 브라우저 다운로드
이전 페이지  1  2  3  4  5  6  다음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