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보도자료]2019년 올 상반기 부산 최다 영화 촬영지는? (부산일보, 07.01)
작성자 관리자
날짜 2019.07.02
조회수 409

 

2019년 올 상반기 부산 최다 영화 촬영지는? 


부산영상위원회는 올해 상반기 부산에서 이뤄진 영화·영상 로케이션 촬영은 42편에 이른다고 1일 밝혔다.

 
장르로는 장편영화가 ‘뺑반’을 비롯해 11편, 기타 영상물 31편으로 나타났다고 부산영상위는 설명했다.
 
부산외대 우암캠퍼스 등 4곳 1위
 
부산 로케이션 영화·영상 42편
 
최다 촬영지는 옛 부산외국어대학교 우암캠퍼스와 영화의전당, 광안리해수욕장과 국제시장이 각각 4편으로 공동 1위를 차지했다. 특히 부산외대는 비어 있는 우암캠퍼스를 촬영장소로 제공하는 정책을 펴 큰 호응을 얻었다고 부산영상위 측은 밝혔다.
 
드라마도 촬영 강세를 이어가 MBC ‘이몽’, SBS ‘열혈사제’, OCN ‘보이스 3’ 등 모두 10편이 부산 로케이션 촬영을 했다.
 
부산영화촬영스튜디오 대여 일수도 크게 늘어났다. 영화 ‘남산의 부장들’ ‘오케이! 마담’ ‘담보’ ‘히트맨’ 등 4편이 총 327일 사용해 지난해 같은 기간의 6편·총 52일보다 크게 늘었다. 촬영 장비와 버추얼(Virtual, 사전시각화) 제작시스템 대여금액도 영화 ‘담보’ ‘출장수사’ 등이 대여하며 지난해 상반기 대비 2.16배가량 증가했다.
 

한편 부산영상위는 2019년 상반기에 부산영화·영상인력 데이터베이스(BMDB) 플랫폼 리뉴얼을 끝내고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BMDB CINEMA)체제를 구축했다. 

또 ‘배우 캐스팅 지원사업’과 스크리닝(DCP 제작, OST 제작, 온라인 스크리닝) 지원사업’ 등을 운영하고 있다.​

 


[부산에서 로케이션된 영화 ‘뺑반’ 촬영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