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학생 단편 영화 <못 먹어도 고!(가제)>에서 함께할 배우님들을 찾고 있습니다.
작성자 박수빈
날짜 2020.10.09
조회수 57
* 제작 : 동서대학교
* 작품 제목 : <못 먹어도 고!(가제)>
* 감독 : 박수빈
* 극중 배역 : 53세 금옥, 38세 우빈, 21세 은지
* 촬영기간 : 11월 6-8일
* 출연료 : 협의가능
금옥 회차당 8만원
우빈 회차당 6만원
은지 회차당 6만원
(출연료는 협의 가능합니다! 학생 영화라 만족스러우실만큼 넉넉한 출연료를 드리지 못해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최대한 배우님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서로 논의를 통해 맞춰보려 노력하겠습니다. 배우님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모집인원 : 3명
* 성별 : 남+여
* 담당자 : 박수빈
* 메일 : film_dsu@naver.com
* 전화번호 : 010-4468-7020
* 모집 마감일 : 10월 26일
* 기타 추가내용 :

줄거리

53세에 연기과에 입학하게 된 금옥에게 생애 첫 오디션 기회가 찾아왔다! 오디션 연극은 현대판으로 재해석한 ‘로미오와 줄리엣’. 금옥은 ‘과연 내가 할 수 있을까?’ 고민이 되지만 이미 이 나이에 연기과도 들어왔는데 뭐 어때? ‘에라 모르겠다’ 줄리엣에 도전하는 금옥. 금옥은 과연 줄리엣이 될 수 있을까?

인물 소개

-강금옥 (여, 53, 주부)
“지금이 아니면 또 언제?”
결혼하고, 돈 벌고, 아이들 키우기 바빠 금옥의 꿈은 항상 뒷전이었다. 하지만 이제는 때가 왔다. 하고 싶은 건 꼭 해봐야겠다는 금옥. 이런 금옥은 생애 첫 오디션에 도전하게 된다. 딸보다도 어린 친구들과 함께 발레복을 입고 연기 연습하는 것도 마냥 즐거운 금옥. 금옥은 과연 오디션을 잘 보고 주인공이 될 수 있을까?
-김우빈 (남, 38, 교수)
“새로운 건 없을까?”
우빈은 연기를 사랑하고 열정이 넘치는 연기과 교수로서 학생들과 연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즐겁다. 항상 새로운 시도에 목이 말라 있다. 그래서 고전 연극을 재해석한 연극을 기획하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오디션을 열게 되는데 그때 금옥이 자꾸 우빈의 눈에 들어온다.
-나은지 (여, 21, 학생)
“그래도 내가 더 낫지 않아?”
은지의 어릴 적부터 꿈은 단 하나. 세계적인 배우가 되는 것이다. 학교에 입학해서도 모든 주인공 자리는 은지의 차지이다. 또 연기도 잘하고 이쁜 얼굴에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는 은지지만, 자신의 자리를 노리는 듯한 금옥의 도전이 꽤 거슬린다.


이메일로 지원을 받으며 제목 형식을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메일 제목 : 성함 / 00역(희망하는 배역) / 거주지역
film_dsu@naver.com로 프로필(필모그래피)과 연락처, 연기영상(필수)을 함께 보내주시면 세심히 검토한 후 10월 20일 전으로 개별 연락 드리겠습니다.
이외의 추가 질문 사항이 있으신 분들은 메일로 연락주시면 답장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