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부산 경성대 연극영화학과 단편영화 <사각지대> 중년 여배우를 모십니다.
작성자 이가언
날짜 2020.06.10
조회수 35
* 제작 : 경성대
* 작품 제목 : 사각지대(가제)
* 감독 : 안예주
* 극중 배역 : 주연배우의 어머니(50대)
* 촬영기간 : 6월29일-7월2일 중 1회차
* 출연료 : 8만원
* 모집인원 : 1명
* 성별 : 여자
* 담당자 : 이가언/제작
* 메일 : rkdjs4958@naver.com
* 전화번호 : 010-5474-4054
* 모집 마감일 : 6월22일
* 기타 추가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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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학금 제도의 사각지대에 놓인 민의 이야기



캐릭터

민의 엄마(50대/치킨집 운영)

대학생 3학년 아들 민이 등록금과 생활비 때문에 힘들다는 것을 진 작에 알고 있었지만 도와줄 수 없어 마음 속에 언제나 죄책감을 가지고 있는 인물. 남편의 사업이 망하고 그나마 모아놨던 돈으로 치킨집을 열었다. 예전부터 자신만의 가게를 열어 사업을 하는 것이 목표였지만 번번히 가정 속에서 엄마라는 역할을 충실히 해내기 위해 포기했었다. 비록 안 좋은 문제로 어쩔 수 없이 가게를 열었지만 착실히 해내려고 한다. 그러나 생각보다 계속해서 매상이 나오지 않고 가게 문을 닫아야하는 상황까지 온 상태이다. 가게를 연 이후부터 조금씩 체념했지만 아들 민과의 통화를 계기로 가게를 닫고 다시 일용직(마트 판매)에 뛰어들어야겠다는 생각을 굳힌다.



그러던 와중 갑자기 가게로 찾아 온 아들이 장학금을 어떤 방법을 써서라도 받고 싶다고 하며 남편과의 “위장이혼”을 요구한다. 상식적으로 말이 안 되는 이야기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그렇게까지 하면서 받고 싶어 하는 아들 민에 대한 연민과 죄책감이 있기에 애매모호하게 대화를 끝낸다.



촬영장소

부산



줄거리

잘사는 집이 아닌데도 매번 장학금 신청을 하면 소득분위가 높게 나오는 대학생 3학년 민. 아침에는 배달 오후에는 카페 알바를 하면서 생활비를 충당하고 다음 학기 등록금을 모은다. 하루의 대부분의 시간을 알바를 하느라 바쁜 민은 성적장학금을 받고 싶어 하지만 학교 공부도 피곤함에 제대로 하지 못한다. 이런 민의 상황을 알고 민에게 접근하는 2학년 후배 석영. 석영은 아버지가 회사를 운영하기 때문에 회사의 “탈세”로 장학금 혜택을 꾸준히 받고 있다. 민에게 장학금을 받게 해준다며 접근하게 되고 민은 이를 거부한다. 그러나 집 안이 힘들어 다시 일용직 일을 나가야겠다는 엄마와의 통화를 계기로 석영과 위험한 장학금 과외를 시작하게 된다.



지원 방법

위의 이메일이나 번호로 연락주시면 됩니다.

배우분의 최근 프로필 사진들과 연기 영상을 첨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원해주시는 모든 분들 꼼꼼하게 살펴보고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작품 함께 만들어나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