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부산대학교 단편영화 <발레리나(가제)> 배우님 여(40대,20대) 두 분 모집합니다.
작성자 김나은
날짜 2019.10.09
조회수 44
* 제작 : 부산대학교 예술문화영상학과

* 작품 제목 : <발레리나(가제)>

* 감독 : 김나은

* 극중 배역 : 40-50대 무용교수, 20대 대학생 발레리나

* 촬영기간 : 11/9-10

* 출연료 : 회당 10만원~(경력에 따라 협의가능!)

* 모집인원 :2명

* 성별 :여

* 담당자 : pd 김나은

* 메일 : qllz822@gmail.com

* 전화번호 :01062372239

* 모집 마감일 :2019.11.2

* 기타 추가내용 :
안녕하세요! 부산대학교 예술문화영상학과 단편영화 <발레리나(가제)> 의 배우님을 모집합니다.
11월 둘째주 주말 11/9,10 부산대학교 예술관 내 무용연습실에서 촬영 진행됩니다.


<로그라인>

무용가인 혜영에게 나이듦이란 탄력을 잃어가는 피부가 아닌 탄성력을 잃어가는 근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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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되는 발레리나의 환영과 현실에 대한 환멸로 인해 점점 히스테릭해지는 무용 교수(혜영)의 시점에서 진행되는 스릴러 영화입니다.



<인물 소개>



혜영: (40~50대)속을 알 수 없는 냉정한 이미지. 과거 유명한 발레리나였고 40대인 현재는 무용교수를 하고 있다. 무용에 있어서 동작의 정확성에 강박을 느끼는 완벽주의자이다. 솔로 무대를 앞둔 대학생 예지를 지도하는 도중 계속해서 어떤 발레리나의 환영을 보게 되고 불안감을 느낀다. 예지의 무용을 볼 때마다 자신이 더 뛰어난 무대를 보여줄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그러나 무용을 하기 힘든 나이에 접어들면서 젊은 신체에 질투심과 함께 발레를 완벽하게 해내지 못하는 예지에게 환멸감을 느낀다. 환영과 현실에 대한 불만족이 심화되면서 히스테릭한 모습을 보여주며 실체가 드러나게 된다. (혜영은 극 중에서 발레를 하는 장면이 등장하지 않습니다.)




예지: 20대의 대학생으로 훌륭한 실력의 발레리나이지만 혜영의 엄격한 기준에서는 불안정하다고 평가받으며 레슨시간에 항상 지적을 받는다. 교수님의 피드백을 맞추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지만 혜영의 만족을 얻어내지 못한다. (대사가 많지 않고 표정 연기가 주로 이루어지며 실제 발레 무용을 하는 장면이 있기 때문에 기본적인 발레를 조금 배우신 분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지원내용>

나이/ 프로필/ 필모그래피/ 연락처/ 거주지역 등 첨부하셔서
qllz822@gmail.com 으로 보내주세요!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