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31회 작은영화영화제 9/4(수) x 공간 나.라 개관 1주년 9/8(일)
작성자 김라
날짜 2019.08.30
조회수 204
[제31회 작은영화영화제 신나리감독 초대전]

부산 출신으로 부산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신예 다큐멘터리감독 신나리는 ‘신나길 바라는 마음과 나의 새로운 인격을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과연 그 희망대로 독립영화를 제작하고 있을까?
어떤 생각과 시각으로 영화를 만드는가에 대해 신나게 까보고 싶다.

때: 2019. 9. 4. (수) 늦은 7시30분
곳: 딥슬립커피 (부산 수영구 수영로663)​

관람료 : 무료
GV 게스트 : 이진승 번역가
이야기길잡이 : 정진아 프로그래머 (부산예술영화전용관 프로그래머)

상영작 :
[천국장의사] Heaven’s touch, 21′
[9월] SEPTEMBER, 14′
[붉은 곡] The Red Cave,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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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나.라] 개관 1주년 기념 “VIDEO PARTY” 특별초대전]

공간 나.라를 개관 한지 벌써 1년이 되었습니다. 그간 여러 프로젝트가 이어지면서 더욱 의미있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싶다는 생각을 계속 하고 있습니다. 1주년을 맞아 특별히 일본의 각처에서 활동하며 상영회를 가지고 있는 VIDEO PARTY팀을 초대하여 한국의 영상 작가들과의 교류에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일본의 작가들이 대거 참여하여 관객들과 직접이야기를 나누려 합니다. 오셔서 축하해주시고, 공간 나.라가 부산의 문화활동에 하나의 씨앗이 될 수 있게 자리를 빛내주시기 바랍니다.

때 : 2019.9.8.(일) 오후3:00
곳 : 공간 나.라 (수영로513번길 18)

프로그래머, 이야기길잡이 : 이상재 영상작가

GV 참여작가 : 루멘갤러리 디렉터-유라 야스토, 하야시 케이타
작가-사토 유카, 이토 마사미, 미야자키 타카히로, 나카무라 오리에, 미타니 하루카, 킴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