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영산대학교 졸업작품 <고백> 여자 남자 배우 구합니다.
작성자 서효정
날짜 2018.04.11
조회수 261
첨부파일  2019년 BMDB 스크리닝 사업 공고안.hwp  2019년 BMDB 스크리닝 사업 신청서(0).hwp
* 제작 :영산대학교

* 작품 제목 :고백

* 감독 :김희경

* 극중 배역 :20대 초 중반 여자, 20대 초 중반 남자 2명

* 촬영기간 :5월 초 2회차

* 출연료 : 회차당 5만원

* 모집인원 :3명

* 성별 : 여자 1명 남자 2명

* 담당자 :홍채영

* 메일 : daesome@hanmail.net

* 전화번호 : ‭

* 모집 마감일 :4월 23일

* 기타 추가내용 :
장르 : 로맨스 코미디

주제: 겉으로 모든 것을 판단할 수 없고 누구나 양면성을 가지고 있다.

기획의도 : 누군가를 좋아함을 표현하는 방식은 그 사람의 성향에 따라 다르게 행동해야한다. 그 사람에 대해 잘 알기 전에 섣불리 행동하지 말자.

여자 – 23세, 163의 키, 착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 그에 맞게 남의 비위를 잘 맞춰준다. 항상 과 탑을 놓치지 않는데 오로지 장학금을 위해서다. 어릴 적부터 돈 때문에 싸우는 부모님 눈치를 많이 보며 자랐다.

남자- 23세, 부모님 두 분 다 맞벌이에 30살 형은 몇 년째 공시생이다. 부모님은 형을 한심해 하면서도 장손이기에 전폭 지원해주신다. 전세 아파트에 살고 있다. 컴퓨터 공학과이다. 1학년을 마치고 군대를 다녀와 바로 복학했다. 173~175센치의 키, 눈에 띄지 않는 외모, 남중 남고에 공대까지. 거기다 소심한 성격 탓에 20살이 넘도록 제대로 연애 한 번 해보지 못했다.

단짝- 23세, 177의키, 외동에 귀한 대접 받으며 유복하게 자라 주변에 돈을 잘 쓰고 돈 과시를 한다. 초등학교 때부터 여자 친구가 끊이지 않았다. 자신이 연애박사라고 생각해 엉터리 지식으로 남자에게 고백하라고 조언한다.

(시놉시스)
여자를 꼬시려면 이렇게 하라는 단짝의 조언대로 지갑 속에 주민등록증은 빼고 군필 임을 증명하기 위해 전역증은 넣어 두고돈이 많아 보이기 위해 카드와 현금을 넣어둔다. 남자는 여자가 멀리서 다가오는 것을 확인하고 몰래 지갑을 떨어뜨려 놓는다.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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